日本での銀行口座開設(ぎんこうこうざかいせつ)ガイド
한국어: 일본에서 급여를 받거나, 월세・공과금을 납부하려면 거의 반드시 일본 은행 계좌가 필요합니다. 은행에는 크게 두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 지점(창구)이 있는 전통적인 은행 (店舗型銀行)(메가뱅크나 지방은행 등)과 인터넷 전문은행(ネット銀行)입니다. 계좌 개설의 요건과 난이도는 본인의 체류자격(비자)과 남은 체류기간(在留期間)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규정과 최소 체류기간 요건은 은행마다 개별적으로 정해져 있으며 수시로 바뀝니다 — 방문 전에 반드시 해당 은행에 직접 확인하세요.
やさしい日本語: 日本(にほん)で給料(きゅうりょう)をもらったり、家賃(やちん)や 公共料金(こうきょうりょうきん)を払(はら)ったりするには、銀行口座(ぎんこうこうざ)が ほとんど必要(ひつよう)です。銀行には「店舗型(てんぽがた)」(窓口(まどぐち)がある銀行)と 「ネット銀行(ぎんこう)」(窓口がない銀行)があります。あなたの在留資格(ざいりゅうしかく)や 在留期間(ざいりゅうきかん)によって、口座(こうざ)が作(つく)れるかどうかが変(か)わることが あります。銀行ごとに条件(じょうけん)が違(ちが)い、変(か)わることもあるので、必(かなら)ず 窓口や公式サイトで確認(かくにん)してください。
재류카드(在留カード)와 정확히 동일하게, 순서와 철자까지 똑같이 기입하세요. 예: KIM MINSU(김민수)
본인 이름의 가타카나 표기. 확신이 없으면 은행 직원에게 일관되게 표기해 달라고 도움을 요청하세요
서기(西暦) 또는 일본 연호(令和/平成)로 기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서식이 어느 쪽을 요구하는지 확인하세요
주민표(住民票) 또는 재류카드(在留カード)의 주소와 일치해야 합니다. 많은 은행에서 최근 6개월 이내 발행된, 본인 이름과 주소가 기재된 공과금 고지서도 주소 증빙으로 인정합니다(주민표와 함께, 또는 대신)
일본 휴대전화 번호가 필요한지 여부는 은행과 신청 방법에 따라 다릅니다 — 온라인・앱 신청은 대부분 SMS 인증을 위해 필요하지만, 일부 창구 신청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선택한 은행에 확인하세요
카드 우측 상단: 영문자 2자리 + 숫자 8자리 + 영문자 2자리
재류카드에서 그대로 옮겨 적으세요. 예: 技術・人文知識・国際業務(기술・인문지식・국제업무) / 技能実習(기능실습) / 留学(유학) / 家族滞在(가족체류)
재류카드에서 그대로 옮겨 적으세요. 많은 은행에서 신청일 기준으로 체류기간이 일정 기간 이상 남아 있어야 합니다(예: 일부 대형 은행과 유초은행은 비자 만료까지 3개월 미만이면 계좌 개설을 거부합니다) — 최소 기준은 은행마다 다르므로, 해당 은행 지점이나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재류카드나 근로계약서에 기재된 회사명, 경우에 따라 주소・전화번호도 포함
일부 전통적인 은행은 계좌에 등록할 개인 인감(印鑑/はんこ)을 요구하기도 하지만, 최근에는 서명(사인)으로 대체할 수 있는 은행도 늘고 있습니다 — 예를 들어 유초은행(ゆうちょ銀行)은 인감이 없으면 서명을 명시적으로 허용합니다. 특정 은행이 인감을 요구하는지 서명으로 가능한지는 은행마다 다르므로, 미리 도장을 사야 한다고 단정하지 말고 확인하세요
본인이 정하는 4자리 숫자입니다. 생일이나 0000, 1234 같은 단순한 숫자는 피하세요
많은 은행이 신청일 기준으로 남은 체류기간이 일정 기간 이상 되어야 일반 계좌를 개설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 예를 들어 유초은행은 신청 시점에 체류기간 만료까지 3개월 미만이면 계좌를 개설해 주지 않으며, 일부 대형 은행도 비슷한 규정을 적용합니다. 정확한 최소 기준은 은행마다 다르므로, 비자 만료가 임박했다면 은행에 직접 개설 가능 여부를 문의하거나, 갱신 후로 미루는 것을 고려하세요.
일본의 범죄수익이전방지법(犯罪収益移転防止法)에 따라 거의 모든 은행이 재류카드를 신분증으로 요구하며, 일반적으로 원본을 직접 제시해야 합니다(사진이나 사본은 불가) — 여권만으로는 대부분 거주자 계좌 개설에 충분하지 않습니다. 반드시 실물 카드를 지참하세요.
전통적인 창구형 은행은 예전부터 등록 인감을 요구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많은 은행에서 이 방식이 바뀌고 있으며, 유초은행을 포함한 일부 은행은 특히 외국인 거주자에게 서명(사인)을 명시적으로 허용합니다. 본인이 이용할 은행이 인감을 요구하는지는 은행마다 다르므로 — 미리 인감을 사야 한다고 단정하지 말고 확인하세요.
인터넷 전문은행은 대체로 신청 절차가 간단하고 빠르며 지점 방문이 필요 없는 경우가 많지만, 등록된 주소로 우편 발송된 카드를 수령・활성화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창구형 은행(店舗型銀行)은 직접 방문이 필요할 수 있지만, 특정 지점에서는 모국어로 더 많은 대면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 무조건 낫다고 할 수는 없으니, 본인의 필요에 맞게 비교하고 각 은행의 공식 웹사이트에서 세부 절차를 확인하세요.
자금세탁방지・사기방지 규정에 따라 최근에 일본에 도착한 사람의 계좌 개설에 신중한 은행도 있으며, 이는 직원의 재량에 따라 다르게 적용됩니다. 주소, 근무처, 계좌 개설 목적에 대한 추가 증빙을 요구받거나, 한 지점에서는 거부되었지만 다른 지점에서는 승인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는 개인적인 문제가 아니라 광범위하게 적용되는 방침이며, 이 가이드가 본인의 구체적인 상황에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본인 확인을 위해 일본 전화번호가 필요한지는 은행과 신청 방법에 따라 다릅니다(온라인 신청이 창구 신청보다 SMS 인증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휴대전화 요금제 개설에도 은행 계좌가 필요할 수 있어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같은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본인이 선택한 은행・통신사 조합에서 어느 쪽을 먼저 개설할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D3 휴대전화 계약 가이드도 참고하세요)
*본 자료는 Japan Paperwork에서 무료로 제공합니다. 법률・금융 자문이 아닙니다. 개별 계좌나 체류자격 관련 상담은 해당 은행 지점, 공식 웹사이트, 또는 비자 관련 문의는 행정사(行政書士, 출입국 전문가)에게 문의하세요. / 個別の口座条件・在留資格の相談は各銀行窓口、または行政書士(専門家)へ。*
알려주세요 — 무료 가이드를 만들어 드립니다. 익명도 괜찮습니다.